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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4월 폴리우레탄세계 신문-

PU 연질 슬라브폼(이하 연질폼) 제조사인 (주)넥셀 (대표이사 장준호, 자본금 3,437백만원)이 국내 최초로 독일 Hennecke사가 개발한 MultiFlex Type의 고압발포기를 도입, 설치를 완료 하고 오는 4월 15일 이후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지난 96년 6월 삼영화학(주) 용인공장을 인수하여 Laaderburg의 Maxfoam 발포기를 연질폼을 생산하여 온 이 회사는 1999년 7월에 충북 음성군 금왕읍 오선리 8.000여평 규모의 공장 부지와 3,500여평의 공장 건물을 갖춘 이 공장내에 Hennecke의 분당 400kg의 토출 규모인 MultiFlex형 고압발포기를 설치하였다.
한편 국내 최초로 기존의 발포제인 CFC와 MC 대신에 자연 그대로의 CO2를 사용하는 이 System은 오존층 파괴 물질인 CFC와 유독성 물질인 MC의 사용을 대체함으로써 지구 대기의 오염 방지 및 작업환경을 개선 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System으로서 미국, 구라파, 일본 등PU 선진국은 물론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도 Hennecke, Beamech, Cannon등이 CO2 System을설치하여 왔으며 국내에서는 이 회사가 최초로 설치함으로서 환경 친화적인 연질폼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새로운 고압 발포기를 설치 함으로써기존의 Max Foam발포기와 함께 다양한연질폼을 생산할 수 잇어 품질향상, 생산성향상으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이 발포기는 기능이 향상된 특수폼(대전방지, 친수, Low Resilence 폼 등), 공업용 제품(Filter, 저통기성폼 등), 건축용 제품용(흡음.방음재.,멜라민 폼 등) 등의 생산이 가능하다.
따라서 그 동안 기존의 Max Foam 발포기로는 생산을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산업용 소재의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업의 다각화와 고부가 상품 개발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 Milliken사의 반응성 색소를 채택한 기존안료 System을 사용하여 국내 연질폼 업계에 새로운 색채 혁명을 일으킨 이 회사는 이번에 더 진보된 Milliken System도 같이 도입하여 여러가지 밝고 깊은 연질폼의 생산으로 연질폼의 생산으로 연질폼의 새로운 분야에 진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새로운 System을 도입함으로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하여 신소재를 적극 개발 할 뿐 아니라 신기술을 창조하여 국내 PU 시장을 기반으로 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소재산업의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국내 PU관련 산업과 동반 발전을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연질 폼 업계 최초 ERP(전사적 자원관리 System)의 도입으로 업무의 표준화 및 경영효율화를 위한 정보공유 체제의 구축, 관리수준의 향상과 기업 경쟁력 확대, 고객 만족 극대화의 실현이 가능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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